산재근로자 생활안정자금 융자에 자녀양육비도 지원 추가 올해부터 양육비 대출 가능
근로복지공단은 올해 1월 1일부터 산재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생활안정자금 융자에 자녀양육비 지원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고 자녀를 둔 산재근로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복지를...
인천시, 제3연륙교 ‘청라하늘대교’로 명칭 확정 …새 이름으로 첫걸음 내딛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7월 28일 ‘2025년도 제2차 인천광역시 지명위원회'를 개최하고, 시민들의 오랜 관심사였던 제3연륙교의 공식 명칭을 ’청라하늘대교‘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제3연륙교 명칭 제정은 지역사회의 깊은 관심을 받아...
『2025년 맘편한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안내
취약계층 산모의 산후 건강관리와 경제적 부담을 경감을 위해 취약계층 산모에게 산후조리비 150만원을 인천e음 포인트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지급대상: 취약계층 산모('25. 1. 1. 출산자부터 지급)
수급자·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인천시,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 기록 … 정책 효과 입증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5년 1월부터 3월까지 출생아 수가 전년 동기(2024년 1~3월) 대비 증가하면서, 출생아 수 증가율이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해 9월부터 두 자릿수의 출생아...
가임력 검사비 지원 확대 두 달 만에 9만여 명 신청
정부가 올해부터 미혼 남녀에게도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하고 지원횟수를 평생 3회(주요 주기별 1회)로 확대한 결과 1~2월 동안 약 9만 4000여 명이 지원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출산율...
인천시, 취약계층·소공인 지원 나서…특례보증 225억 원 규모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금융취약계층 소상공인의 경제적 자립과 자활을 돕고 제조업 분야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취약계층 희망드림 및 소공인 지원 특례보증’ 사업을 3월 19일부터 시행한다고...
인천시, 전공의 집단행동 대비 비상진료대책 추진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역량 집중, 집단휴진 대비...
인천시가 의료계 집단행동에 따른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비상진료대책 수립·추진에 들어갔다.
20일 오후 4시 기준, 인천 11개 수련병원 소속 전공의(540명)의 66.8%에 달하는...
세컨드 홈·지방 미분양주택에 세제 혜택…”지방 건설경기 활력”
정부는 14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건설투자를 보강하고 침체된 지방 건설경기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지방중심 건설투자 보강방안'을 발표했다.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가 함께 마련한 이번 방안은 부진한 지방...
인천시,‘아이플러스(i+) 집 드림’1.0 대출 이자 지원 신청기간 연장 -구비서류 발급 지연·민원 편의 고려…10월 31일까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저출생 및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 중인 ‘아이플러스(i+) 집 드림’ 사업의‘1.0 대출’이자 지원 사업신청기간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은...
인천시, 검단연장선 기본계획 변경 신청 … 적기 개통 총력!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도시철도1호선 계양역과 검단신도시를 연결하는 ‘인천도시철도1호선 검단연장선 건설사업’과 관련해 관계기관 협의를 마치고, 국토교통부에 기본계획 변경을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 변경은 사업 물량 변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