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운동 전문 센터 ‘올라운드 필라테스’가 최근 서초체육관에서 개최된 ‘맘스바디케어 고프론(Go-Prone) 활용 임산부 운동 컨퍼런스’에 참석해 최신 중재 기술을 공유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임산부의 체형 변화와 통증 관리에 특화된 보조 기구인 ‘고프론’을 활용하여, 임신 중 안전하게 엎드린 자세(Prone position)를 구현하고 이를 통한 운동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다뤘다.
올라운드 필라테스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임신 기간 중 겪기 쉬운 요통과 골반 불균형을 완화할 수 있는 과학적인 시퀀스를 심도 있게 학습했다. 특히 임산부가 심리적·신체적으로 가장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자세를 유도하는 고프론의 임상적 적용법을 현장에서 직접 실습하며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올라운드 필라테스 측은 “임산부 회원들이 안전하면서도 최적의 운동 효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며, “이번 컨퍼런스에서 습득한 고프론 활용법을 현장 수업에 적극 도입해 더욱 수준 높은 프리미엄 산전·산후 관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